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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y new striped pyjam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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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00522_288/bokuriko_1274536226430_H491sn_jpg/vocurv.jpg?type=m2]]></url>
							<title><![CDATA[my new striped pyjam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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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mp; 보쿠리코는 도토리의 정령으로 숲의 파수꾼이에요. 어디에서나 나타나고 무엇으로든 변할 수가 있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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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Sep 2010 04:49:15 +0900</pubDate>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재스퍼 존스가 문제다 - 크레이그 실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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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넓고도 험난한 세상에는 수많은 부조리들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권력과 재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오로지 이익만을 추구하는 힘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그들의 앞길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무참하게 짓밟히는 힘없는 사람들과, 그저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적인 차별과 편견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의 고통스럽고 서슬픈 현실을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행히 부조리한 세상의 현실에 정면으로 맞서고 스스로 자신들의 목소리와 정체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용기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nbsp;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젊은 작가 크레이그 실비의 두 번째 소설인 [재스퍼 존스.......]]></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4:35:58 +0900</pubDate>
							<tag><![CDATA[재스퍼존스가문제다,크레이그실비,오스트레일리아,성장,배트맨,우정,양철북,JasperJon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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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베니스 영화제 레드 카펫의 나탈리 포트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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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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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드디어 다렌 아로노프스키의 기대되는 신작인 [BLACK SWAN]이 제67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주연을 맡은 나탈리 포트먼은 이번 영화의 발레 의상들을 제작한 자매 디자이너 로라 &amp; 케이트 뮬레비의 브랜드인 로다르테의 레드 드레스를 입고 개막식과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포트먼은 참 예쁜데 드레스는 별로라서 조금 아쉽지만 다행히 영화에 대한 반응이 무척 좋답니다. 무엇보다 포트먼의 연기에 굉장한 찬사들을 보내고 있어요! 포트먼이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꼭 오르.......]]></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17:52:50 +0900</pubDate>
							<tag><![CDATA[블랙스완,다렌아로노프스키,나탈리포트먼,레드카펫,로다르테,베니스,아카데미,BlackSwa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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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인셉션 [INCEP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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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0. 관객과 평론가들에게 고루 찬사를 받으면서 북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상당히 좋은 흥행 성적을 올리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인 [인셉션]을 뒤늦게 관람했습니다. 개봉한지 한달이 넘었고 더군다나 평일 아침이라서 그런지 극장에 사람이 없더라고요. 정말로 오랜만에 혼자서 극장을 차지하고 영화를 봤습니다. 
&nbsp;1. 예상보다 훨씬 영리한 방식으로 두뇌를 자극하는 영화였어요. 코브의 팀이 꿈속의 꿈속의 꿈으로 침투해가는 과정들이 흥미롭고 논리적으로 그려지는데, 빈틈없이 치밀하게 짜여진 각본 덕분에 이야기에 집중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놀란은 자신의 꿈과 생각을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제대로 인.......]]></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4:42:31 +0900</pubDate>
							<tag><![CDATA[인셉션,크리스토퍼놀란,마리온코티야르,조셉고든-레빗,꿈,토템,미로,무의식,INCEPTIO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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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백곰 카페 - 히가 아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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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동물원에 가면 정말로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만날 수가 있답니다. 호랑이나 사자같이 아주 사나운 맹수도 있고 장난꾸러기 침팬지와 귀여운 코알라와 판다, 시원한 북극에서 온 백곰과 펭귄, 커다란 입을 지니고 있는 악어와 하마, 목이 긴 기린,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코끼리도 있어요. 히가 아로하의 [백곰 카페]는 앞에서 언급한 여러 동물들 중에서 바로 백곰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너무 너무 귀엽고 포근한 만화입니다. 
&nbsp;마이페이스지만 착실한 성격과 아주 훌륭한 요리솜씨를 지닌 백곰이 운영하고 있는 백곰 카페는 잡지에도 자주 실리고 손님에게도 인기가 많은 카페에요. 언제나 대나무 잎 곱빼기와 커피.......]]></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19:49:58 +0900</pubDate>
							<tag><![CDATA[백곰카페,히가아로하,백곰,판다,펭귄,그리즐리,커피,동물,종이인형,대원씨아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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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마크 로마넥 신작 [NEVER LET ME GO] 캐릭터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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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폭스 서치라이트가 마크 로마넥의 신작 [NEVER LET ME GO]의 캐릭터 포스터들을 공개했습니다.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나를 보내지 마]를 원작으로 알렉스 가랜드가 각색을 맡은 이번 작품은 겉으로는 영국의 기숙학교 같은 '헤일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캐시와 루스와 토미가 성인이 되어 그곳을 떠나고, 곧 그들의 운명에 관한 두려운 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들의 삶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nbsp;이번에 공개된 세 종류의 근사한 캐릭터 포스터는 토미역의 앤드류 가필드와 주인공 캐시역의 캐리 멀리건, 그리고 루스역을 맡은 키라 나이틀리의 모습을 제목의 각 글자.......]]></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10 23:50:57 +0900</pubDate>
							<tag><![CDATA[NeverLetMeGo,마크로마넥,캐리멀리건,키라나이틀리,앤드류가필드,나를보내지마,포스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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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거꾸로 선 탑의 살인 - 미나가와 히로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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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교복을 입고 있는 세 명의 소녀가 깊은 인상을 안겨주는 책의 표지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소녀는 거울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그 옆에 있는 소녀는 혹시라도 다른 누군가가 들을까봐 아주 조용하게 귓속말로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울 속에 거꾸로 비쳐져서 다소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얼굴없는 소녀는 또 다른 누군가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습니다. 문득, 거울 속의 소녀는 가운데 소녀가 거울에 비친 모습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그러한 의문을 뒤로 하고 서서히 작품속으로 들어갔습니다. 
&nbsp;어딘가 모르게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가득 품고 있는 이 인상적인 표지의 주인공.......]]></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10 14:53:03 +0900</pubDate>
							<tag><![CDATA[거꾸로선탑의살인,미나가와히로코,2차대전,미스터리,추리,거꾸로섬,여학교,소설,들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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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브리 태너 - 스테프니 메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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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아름다운 외모와 영원한 젊음을 지닌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평범한 인간 소녀인 벨라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스테프니 메이어의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십대 독자들을 중심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전 세계적으로 뱀파이어 열풍을 불러 일으키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런 소설의 인기에 힘입어서 열광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 로맨스 판타지 시리즈는 할리우드에서 영화로 제작이 되었으며, 올 여름에 공개된 [이클립스]를 비롯하여 모두 3편의 영화가 개봉되었고 십대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에 흥행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렸습니다. 
&nbsp;지금부터 소개할 스테프니 메이어의 [브리 태너]는 바로 그러한 트와일라잇 시리.......]]></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10 13:46:44 +0900</pubDate>
							<tag><![CDATA[브리태너,스테프니메이어,이클립스,뱀파이어,트와일라잇,조델 퍼랜드,북폴리오,BreeTann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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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친구는 싫어, 남친이 되어 줘! - 4차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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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어린 시절에 누구나 한번쯤은 같은 또래의 친구들을 좋아했었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미처 성숙하게 여물지 않은 너무나도 순진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아이를 그냥 마음속에만 담아두거나 살며시 용기를 내어서 수줍게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을 하기도 하는, 조금은 유치했었던 풋풋한 첫사랑의 기억을 말이다. 대원키즈에서 만든 10대 소녀들을 위한 어린이 소설 시리즈인 퍼니틴에서 출간된 4차원의 [친구는 싫어, 남친이 되어 줘!]는 바로 그러한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에 관한 네 편의 이야기를 담아낸 라이트 노벨이다. 
&nbsp;첫 번째 에피소드인 [첫사랑의 팬던트]는 어릴 적에 서로 상처를 주고 헤어졌다가 세월.......]]></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9:39:51 +0900</pubDate>
							<tag><![CDATA[친구는싫어,남친이되어줘!,4차원,김윤정,대원키즈,첫사랑,짝사랑,퍼니틴,대원씨아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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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제임스 프랑코 신작 [127 HOURS] 티저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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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폭스 서치라이트에서 지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대니 보일에게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하여 모두 여덟 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안겨주었던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제작진들과 보일이 다시 한번 뭉쳐서 만든, 개인적으로 굉장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신작인 [127 HOURS]의 티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하였습니다. 
&nbsp;제임스 프랑코가 주연을 맡은 영화 [127 HOURS]는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놀라운 모험을 감행한 산악인 아론 랄스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랄스턴은 암벽등반을 하다가 좁은 협곡으로 바위와 함께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유타주의 깊은 협곡에 고립되어서 바위 틈 사이에 손이 끼인 채 생존.......]]></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9:29:57 +0900</pubDate>
							<tag><![CDATA[127 HOURS,대니 보일,제임스 프랑코,아론 랄스턴,암벽등반,케이트 마라,예고편,127 시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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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고고한 사람 - 사카모토 신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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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산이라고 하는 자연의 거대하고도 장엄한 존재를 만화속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 어렵다고 한다. 때문에 산을 소재로 다루고 있는 만화들은 막상 찾아보면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 지금까지 내가 만나온 산과 관련된 만화들은 산악 구조 이야기를 그린 이시즈카 신이치의 [산]과 다니구치 지로의 유명한 산악 만화인 [신들의 봉우리]가 전부다. 두 작품은 모두 훌륭하게 산을 담아낸 만화로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데, 최근에 좀 더 전문적으로 산에 접근한 작품인 사카모토 신이치의 [고고한 사람]을 읽게 되었다. 
&nbsp;국내에서는 출간되지 않은 니타 지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고고한 사.......]]></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3:41:39 +0900</pubDate>
							<tag><![CDATA[고고한사람,사카모토신이치,나베타요시오,산,클라이밍,암벽등반,니타지로,대원씨아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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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는 안젤리나 졸리]]></title>
							<link>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2375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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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지난 2000년에 제임스 맨골드의 [처음 만나는 자유]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안젤리나 졸리가 장편 영화의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결정되지 않은 이번 영화는 보스니아 전쟁을 배경으로 하며, 전쟁이 일어나기 몇 일 전에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 전쟁으로 인하여 그들의 관계에 깊은 영향을 받게 되는 젊은 세르비아 남성과 보스니아 여성과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다고 합니다. 참고로 졸리는 지난 2007년에 다큐멘터리인 [A Place in Time]의 연출을 맡은적이 있는데 따라서 카메라 뒤에 서는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nbsp;자신의 감독 데뷔작에서 졸리는 연출뿐만 아니라 직접 각본도 맡았다고 하는데, 남.......]]></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13:50:09 +0900</pubDate>
							<tag><![CDATA[안젤리나 졸리,감독,장편영화,러브스토리,보스니아,세르비아,전쟁,GK필름즈,투어리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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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 미쓰다 신조]]></title>
							<link>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2367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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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이 세상에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이 또 어디에 있을까? 그저 잘린 머리라는 단어를 듣기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데 혹여라도 굉장히 운이 나빠서 직접 잘린 머리를 보게 되는 참혹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면, 세상에서 그것보다 더 불길한 일은 아마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당혹스럽게도 지금부터 내가 소개하려고 하는 소설의 제목이 다름 아닌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이다. 제목에서 매우 범상치 않은 불길함이 가득 느껴지는데, 어떤 기묘한 아름다움이 강렬하게 느껴지는 표지는 곱디 고운 붉은색의 기모노를 입고 있는 여인이 무려 잘린 머리를 두 손에 가지런히 들고 서 있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기에 더욱 섬뜩한 분위기.......]]></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11:04:48 +0900</pubDate>
							<tag><![CDATA[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미쓰다신조,아오쿠비,추리,미스터리,호러,십삼야 참배,권영주,비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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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에반 레이첼 우드 [GUCCI GUILTY] TV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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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에반 레이첼 우드 &amp; 크리스 에반스 - 구찌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여성 향수 [GUCCI GUILTY]의 캠페인.
&nbsp;관능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근사한 캠페인 이미지에 이어서 로마의 유명한 시네시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GUCCI GUILTY]의 TV 광고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프랭크 밀러가 연출 하고 에반 레이첼 우드와 크리스 에반스가 함께 출연한 이번 광고는 밀러의 감독 데뷔작인 [더 스피릿]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nbsp; &nbsp;전체적인 광고의 스토리는 조금은 식상한것 같고 왠지 구찌의 향수 광고라기 보다는 그냥 밀러의 단편 영화 같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두 배우의 모습은 마음에 드.......]]></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12:09:19 +0900</pubDate>
							<tag><![CDATA[에반레이첼우드,GUCCIGUILTY,프랭크밀러,크리스에반스,향수,광고,캠페인,구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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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신부 이야기 - 모리 카오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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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영국을 배경으로 메이드와 도련님의 신분을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를 섬세하게 담아낸 [엠마]로 국내에서도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모리 카오루의 신작인 [신부 이야기]입니다. 카오루의 이번 작품은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겨나는 19세기 중앙 아시아의 카스피 해 인근에 위치한 지방도시를 배경으로 야성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는 20살의 신부 아미르 하르갈과 아직은 어리지만 그래도 듬직한 구석이 있는 12살의 꼬마 신랑인 카르르크 에이혼를 주인공으로 그들의 신혼 생활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매혹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nbsp; &nbsp;모리 카오루의 전작인 [엠마]를 통해서 접했던 작가 특유의 여러 가지.......]]></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8:39:09 +0900</pubDate>
							<tag><![CDATA[신부이야기,모리카오루,중앙아시아,아미르,유목민,엠마,오토요메가타리,대원씨아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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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마리온 코티야르 보그 파리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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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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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머트 알라스 &amp; 마커스 피고트가 찍은 마리온 코티야르의 보그 파리 9월호 화보.
&nbsp;너무나도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그야말로 환상적으로 담아낸 근사한 화보네요. 참고로 여배우가 보그 파리의 9월호 커버에 등장한것은 지난 2005년 니콜 키드먼의 커버 이후로 처음이라고 하는군요. 올 여름에 개봉된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이 무척 뜨거운 반응을 얻었는데, 현재 코티야르는 우디 앨런의 신작 코미디인 [Midnight in Paris]를 파리에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차기작으로는 전세계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영화로 굉장한 캐스.......]]></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0:28:26 +0900</pubDate>
							<tag><![CDATA[마리온 코티야르,보그,머트 알라스,인셉션,Midnight in Paris,Contagion,화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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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콜링 - 이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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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여행이라는 것은 별다른 의미 없이 그저 시계처럼 반복적으로 흘러가는 복잡하고 건조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치고 힘들어서 숙이고 있던 고개를 잠시나마 들고서 시원하고 아름답게 펼쳐진 푸른 하늘을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어떤 여유를 안겨주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유로운 여행을 떠난적은 많지가 않지만 그래도 언제나 제 마음속 어딘가에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여행에 관해서 다루고 있는 서적들과 TV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얻기도 하였고요. 
&nbsp;가장 최근에 만나게 된 여행 서적인 [콜링]은 많은 히트곡과 뛰어난 가창력으.......]]></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22:22:31 +0900</pubDate>
							<tag><![CDATA[콜링,CALLiNG,이지영,빅마마,터키,여행,에세이,차,여유,북폴리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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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프리다 핀토 뉴욕 타임즈 스타일 매거진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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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라이언 맥긴리가 찍은 프리다 핀토의 뉴욕 타임즈 스타일 매거진 Women's Fashion Fall 2010 화보.
&nbsp;핀토는 북미에서 다음달 22일에 개봉되는 우디 앨런의 신작 [You Will Meet a Tall Dark Stranger]에서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음악 연구가 디아역으로 출연했고, 베니스와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와인스타인 컴퍼니의 배급으로 북미에서 12월 3일에 개봉되는 룰라 제브레알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줄리앙 슈나벨의 신작 [MIRAL]에서 고아원에서 자라나 팔레스타인 운동가와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미랄역을 맡았습니다. 
&nbsp; &nbsp;현재는 [혹성탈출]의 프리퀄 영화인 [Rise of the Apes]를 캐.......]]></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09:44:25 +0900</pubDate>
							<tag><![CDATA[프리다 핀토,뉴욕 타임즈,T Magazine,라이언 맥긴리,우디 앨런,미랄,IMMORTALS,화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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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지브리 신작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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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지난 2008년에 개봉된 [벼랑 위의 포뇨] 이후로 오랜만에 스튜디오 지브리가 선보이는 새로운 애니메이션인 [마루 밑 아리에티]의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브리의 이번 신작은 메리 노튼의 판타지 소설 [마루 밑 바로우어즈]를 원작으로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저택의 마루 밑에서 인간들의 물건을 몰래 빌려 쓰며 살아가는 소인들의 세계를 배경으로, 인간에게 절대로 자신들의 모습을 들켜서는 안 된다는 규칙을 어기고 우연히 다정한 마음씨를 지닌 인간 소년 쇼우와 만나게된 14살 소녀 아리에티의 모험을 그린다고 합니다. 
&nbsp; &nbsp;부드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파스텔톤의 배경과 예고편에 흐르고 있는 신.......]]></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10:44:41 +0900</pubDate>
							<tag><![CDATA[마루밑아리에티,더부살이아리에티,소인,지브리,미야자키하야오,애니메이션,예고편,포스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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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다렌 아로노프스키 신작 [BLACK SWAN]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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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폭스 서치라이트가 다렌 아로노프스키의 신작인 초자연 스릴러 [BLACK SWAN]의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2008년에 개봉된 [더 레슬러]로 베니스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고 주연을 맡은 미키 루크에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안겨준 아로노프스키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은 나탈리 포트먼이 주연을 맡았으며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제67회 베니스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nbsp;뉴욕 발레단의 어두운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뉴욕 시티 발레단 소속으로 오로지 춤만을 위해서 자신의 삶을 소비하면서 살아가는 발레리나인 니나입니다. 그녀는 은퇴한 발레리나.......]]></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14:23:26 +0900</pubDate>
							<tag><![CDATA[블랙스완,다렌아로노프스키,나탈리포트먼,밀라쿠니스,백조의호수,포스터,예고편,BlackSwa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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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티저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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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부천에서 호평을 받았던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포스터에 담겨있는 낫을 들고 서있는 김복남의 모습이 상당히 섬뜩하게 다가오네요. 김기덕 감독의 조감독 출신인 장철수의 첫번째 장편 연출작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은 지난 63회 칸 영화제서 처음으로 선보였고 지난달에 막을 내린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그리고 후지필름 이터나상을 수상했습니다. 
&nbsp;영화는 세상과 고립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무도에서 발생한 여섯 가구 아홉 명의 주민 모두가 무참하게 살해된 끔찍한 사건을 다룬 잔혹 스릴러라고 합니다. 이번에 부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10 11:19:06 +0900</pubDate>
							<tag><![CDATA[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장철수,서영희,김복남,무도,스릴러,포스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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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제임스 프랑코의 에스콰이어 화보와 차기작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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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프란체스코 칼로치니가 찍은 제임스 프랑코의 에스콰이어 매거진 9월호 화보.
&nbsp;커버 사진이 무척 섹시하고 근사하게 나왔네요! 오늘 북미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출연한 [Eat Pray Love]가 개봉되었고 시인으로 유명한 알렌 긴즈버그를 연기한 영화 [HOWL]이 북미에서 9월 24일에 개봉됩니다. 그리고 이미 완성됐지만 아쉽게도 개봉일이 내년으로 밀린 조이 데샤넬과 나탈리 포트먼과 함께 출연한 데이빗 고든 그린의 중세 판타지 코미디인 [Your Highness]는 2011년 4월 8일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nbsp; &nbsp;다음으로 현재 캐나다에서 촬영이 진행중인 [Rise of the Apes]는 팀.......]]></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10:57:28 +0900</pubDate>
							<tag><![CDATA[제임스 프랑코,에스콰이어,HOWL,Your Highness,Rise of the Apes,127 Hour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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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줄리 테이모어 신작 [THE TEMPEST]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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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줄리 테이모어의 신작인 [THE TEMPEST]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세 배우의 강렬한 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꽤 인상적이네요.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희곡으로 유명한 [템페스트]를 원작으로 테이모어가 새로운 시각으로 각색한 이번 작품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바로, 원작에서는 주인공인 프로스페로가 남성이었지만 영화에서는 여성 캐릭터로 바뀐것입니다. 그렇게 성별이 바뀐 마법사 프로스페라를 무려 헬렌 미렌이 맡았습니다. 
&nbsp;포스터에 등장한 벤 위쇼가 공기의 요정인 에어리얼역을, 지몬 한수는 섬의 원주민인 칼리반역을 맡았고 알랜 커밍과 크리스 쿠퍼, 데이빗 스트래세인과 펠리시티 존스, 그리고 러셀 브랜드와 알프.......]]></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23:56:50 +0900</pubDate>
							<tag><![CDATA[템페스트,줄리테이모어,헬렌미렌,벤위쇼,펠리시티존스,셰익스피어,포스터,THE TEMPES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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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달링 짐 - 크리스티안 뫼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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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아일랜드에 직접 가본적은 지금까지 한번도 없지만 머릿속에서 그곳의 모습을 상상하여 떠올려 보면 왠지 모르게 아일랜드는 무언가 몽환적이면서 미스터리한 공기로 가득할것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아일랜드 곳곳에는 오래전부터 신비로운 전설과 신화들이 전해져 내려온다고 한다. 덴마크 출신의 작가 크리스티안 뫼르크가 미국 문단에 데뷔하면서 처음으로 발표한 장편소설 [달링 짐]은 바로 그러한 이국적인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살인과 사랑, 신화와 전설, 비밀과 광기가 긴밀하게 얽혀있는 이야기를 매혹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nbsp;더블린 변두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평화로운 어느 마을의 한 저택에서 세 구의 여자.......]]></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14:41:43 +0900</pubDate>
							<tag><![CDATA[달링짐,크리스티안뫼르크,아일랜드,신화,전설,미스터리,스릴러,은행나무,DarlingJi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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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W 매거진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젊은 여배우들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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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니퍼 로렌스 [Winter's Bone] 
&nbsp; 
&nbsp; 
야야 다코스타 [The Kids Are All Right] 
&nbsp; 
제시카 체스테인 [The Tree of Life] 
&nbsp; 
엠마 로버츠 [It’s Kind of a Funny Story] 
&nbsp; 
캣 데닝스 [Daydream Nation &amp; Thor] 
&nbsp; 
조 크레비츠 [Twelve &amp; Yelling to the Sky] 
&nbsp; 
그레타 거윅 [Greenberg &amp; Arthur] 
&nbsp;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Scott Pilgrim vs. the World] 
&nbsp;Inez van Lamsweerde &amp; Vinoodh Matadin이 찍은 W 매거진 9월호 화보입니다. 이번에 미국 W 매거진의 새로운 편집장으로 임명된 스테파노 톤치가 선보이는 첫 번째 이슈인 W 9월호는 최근 할.......]]></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1:28:20 +0900</pubDate>
							<tag><![CDATA[W,제니퍼로렌스,야야다코스타,제시카체스테인,그레타 거윅,엠마 로버츠,메리엘리자베스윈스테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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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할리우드의 젊은 여배우들 W 매거진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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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야야 다코스타와 제니퍼 로렌스, 그레타 거윅. 
&nbsp; 
캣 데닝스 &amp; 제시카 체스테인. 
&nbsp; 
엠마 로버츠와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그리고 조 크레비츠. 
&nbsp; 
&nbsp;Inez van Lamsweerde &amp; Vinoodh Matadin이 찍은 W 매거진 9월호 커버. 왼쪽부터 야야 다코스타, 제니퍼 로렌스, 그레타 거윅, 캣 데닝스, 제시카 체스테인, 엠마 로버츠, 조 크레비츠,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nbsp;이번에 미국 W 매거진의 새로운 편집장을 맡게된 스테파노 톤치가 선보이는 첫 번째 이슈인 W 9월호는 최근 할리우드에서 떠오르고 있는 8명의 젊은 여배우들에 관한 기사를 커버 스토리로 다루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10 13:19:58 +0900</pubDate>
							<tag><![CDATA[W,제니퍼 로렌스,야야 다코스타,그레타 거윅,제시카 체스테인,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화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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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카모메 식당 [かもめ食堂]]]></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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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도쿄에서 10시간 걸린다고 하는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 그 곳의 수도이자 아름다운 항구 도시인 헬싱키의 길모퉁이에는 소박한 식당 하나가 자리하고 있다. 그 곳의 이름은 카모메 식당이며 주인은 일본 여성인 사치에다. 작은 체구의 야무진 그녀는 혼자서 이 식당을 꾸려가고 있다. 카모메 식당의 메인 메뉴는 다름 아닌 주먹밥인데, 연어와 매실과 가다랑어의 세 가지 종류의 주먹밥이 좀처럼 오지 않는 손님들을 기다린다. 
&nbsp;식당의 기념적인 첫 번째 손님은 바로 일본 만화에 심취한 핀란드 청년인 토미다. 사치에는 토미가 식당의 첫 번째 손님이라는 이유로 맛있는 커피를 공짜로 대접한다. 그리고 서점에서 심.......]]></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10 11:31:08 +0900</pubDate>
							<tag><![CDATA[카모메식당,오기가미나오코,핀란드,갈매기,연어,시나몬롤,커피,주먹밥,코피루왁,かもめ食堂]]></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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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맷 리브스 신작 [렛 미 인] 티저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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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맷 리브스의 기대되는 신작인 [LET ME IN]의 새로운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앞서 공개된 다른 포스터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선보인 티저 포스터도 정말로 근사하네요. 하얀 눈밭위에 펼쳐진 천사의 형상에 붉은 피자국들이 흩뿌려져 있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 꽤 섬뜩하면서도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선사해 주는군요. 
&nbsp;영화 [클로버필드]로 국내에 잘 알려진 맷 리브스가 연출과 각색을 맡은 이번 작품은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의 소설과 지난 2008년에 공개 되어서 많은 찬사를 받았던 토마스 알프레드손의 영화를 바탕으로 하며 해머 필름스와 오버쳐 필름이 공동으로 제작을 맡았습니다. 보다 원작 소설에 충실하게.......]]></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12:03:43 +0900</pubDate>
							<tag><![CDATA[렛미인,맷리브스,클로에모레츠,코디스미트-맥피,리처드젠킨스,천사,포스터,LETMEI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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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파라노말 액티비티 [Paranormal Activity]]]></title>
							<link>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12786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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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케이티와 미카는 동거를 시작한지 3년째 되는 커플입니다. 둘은 무척 좋아 보이는 미카의 집에서 함께 살고 있죠. 케이티는 여덟살 때 처음으로 기괴한 존재를 목격 하였고 그 때부터 계속해서 자신을 따라다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일으키는 초자연적인 사건들에 시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그런 일들이 더욱 자주 발생하자 미카는 카메라로 자신들의 집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현상들을 녹화하기 시작합니다. 
&nbsp;오렌 펠리의 데뷔작인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케이티와 미카 커플에게 일어난 몇 주 동안의 초자연적 현상들을 마치 다큐멘터리같은 분위기로 연출한 작품입니다. 초반부터 이미 관객들은 모든 설.......]]></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10 21:14:56 +0900</pubDate>
							<tag><![CDATA[파라노말액티비티,오렌펠리,케이티페더스톤,미카슬롯,초자연현상,위지보드,호러,에어리어5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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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킬리안 머피 FLAUNT 매거진 화보]]></title>
							<link>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1248201</link>
							<guid>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1248201</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유 차이가 찍은 킬리안 머피의 FLAUNT 매거진 109호 화보. 작가로서의 고뇌를 참 근사하게 담아냈네요.]]></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10 12:06:33 +0900</pubDate>
							<tag><![CDATA[킬리안 머피,FLAUNT,유 차이,인셉션,Hippie Hippie Shake,작가,타자기,화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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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네버랜드를 찾아서 [Finding Neverland]]]></title>
							<link>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1191562</link>
							<guid>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1191562</guid>
							<description><![CDATA[
&nbsp;20세기 초의 영국 런던에서 이름을 날리던 유명 극작가인 제임스 매튜 배리는 자신의 작품이 흥행과 비평에 실패하자 그만 깊은 슬럼프에 빠지게 됩니다. 게다가 아내 메리와의 관계도 점점 멀어져 가고요. 그러던 어느 날, 켄싱턴 공원으로 산책을 나선 배리는 그곳에서 데이비스 가문과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놀아주면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걸 즐기게 되고 그런 아이들에게서 영감을 얻게 된답니다. 
&nbsp;아이들의 어머니인 실비아 또한 아버지가 없는 아이들에게 잘해주는 배리에게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배리와 데이비스 가족들의 행복한 나날은 계속되지만, 그들의 사이를 마치 하늘.......]]></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10 12:41:34 +0900</pubDate>
							<tag><![CDATA[네버랜드를찾아서,마크포스터,조니뎁,케이트윈슬렛,프레디하이모어,제임스 매튜 배리,피터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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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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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제이미 벨 L'UOMO VOGUE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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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마이클 콩트가 찍은 제이미 벨의 루오모 보그 8월호 화보입니다. [땡땡의 모험] 책들이 화보 곳곳에 보이는군요. 지난 2008년 에드워드 즈윅의 [디파이언스] 이후로 잠시 동안 공백을 가졌던 제이미군의 신작 한편이 올 가을에 공개될 예정인데 바로 샬롯 브론테의 고전을 원작으로 하는 캐리 후쿠나가의 [제인 에어]입니다. 
&nbsp;전작에서 부부로 나왔던 미아 바쉬코프스카와 마이클 파스벤더와 함께 출연하는 이번 작품에서 제이미군은 제인의 사촌 오빠인 세인트 존역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내년 초에 개봉될 케빈 맥도널드의 시대극 [더 이글]에서는 채닝 테이텀의 지휘를 받는 로마 군대에 맞서 싸우는 용맹한 켈트족 노.......]]></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22:46:37 +0900</pubDate>
							<tag><![CDATA[제이미 벨,루오모 보그,마이클 콩트,제인 에어,더 이글,땡땡의 모험,빌리 엘리어트,화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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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측천무후 - 쑤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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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측천무후라는 이름은 중국의 오랜 역사를 언급하는데 있어서 절대로 빼놓을 수가 없는 상당히 독보적인 존재이다. 아름다운 미모와 강력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녔으며 그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의 거대한 야망을 품고서, 범상치 않은 능력으로 남자들의 소유로만 여겨지던 권력을 장악하며 중국 역사상 유일하게 여황제의 자리에 올랐었던 여인이 바로 그 유명한 측천무후다. 이렇게 여인의 몸으로 파란만장한 생애를 보내고 권력의 정상을 차지한 측천무후는 지금까지도 다양한 조명과 해석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nbsp;중국 문단에서 현재 가장 영향력이 높은 작가로 평가를 받으면서 대중과 평단 모.......]]></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22:14:02 +0900</pubDate>
							<tag><![CDATA[측천무후,쑤퉁,중국,역사,권력,무미랑,무조,자단나무공,여황,비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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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줄리안 무어 신작 [The Kids Are All Right] 국내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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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아네트 베닝과 줄리안 무어가 레즈비언 커플로 나오는 영화 [The Kids Are All Right]의 국내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국내 제목은 [에브리바디 올라잇]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굳이 영어로 표기하지 않고 한글로 번역해서 제목을 결정했어도 좋았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포스터의 색감이나 이미지는 참 마음에 드네요. 
&nbsp;리사 콜로덴코가 연출을 맡은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올해 초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고 베를린 영화제에서는 테디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7월에 북미에서 개봉되어 평론가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았는데 현재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강력한 작품상 후보중의 한편으로 손꼽.......]]></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1:13:07 +0900</pubDate>
							<tag><![CDATA[에브리바디올라잇,리사콜로덴코,아네트베닝,줄리안무어,마크러팔로,미아바쉬코프스카,포스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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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솔트 [SA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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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필립 노이스의 [솔트]는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는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가 우연히 러시아 스파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짧은 러닝타임 동안에 빠른 흐름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에 서있는 솔트의 복잡한 배경과 설정은 꽤 흥미롭지만, 기존에 나와있는 다른 스파이물에 등장했던 비슷한 캐릭터들과 비교를 하자면 그렇게까지 특별하거나 개성이 넘친다고 생각되는 캐릭터는 아닙니다. 
&nbsp;다행히 영화는 그런 솔트에 대한 심리적인 드라마를 파고드는 것을 선택하는 대신, 그녀가 마주하게 되는 긴박한 상황들을 빠른 속도감으로 전개시키며 거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액션들을 영.......]]></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16:57:02 +0900</pubDate>
							<tag><![CDATA[솔트,안젤리나졸리,필립노이스,리브슈라이버,치웨텔에지오포,액션,스파이,CIA,러시아,SAL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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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미셸 윌리엄스 신작 [Meek's Cutoff] 처음 공개된 스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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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미셸 윌리엄스의 신작인 [Meek's Cutoff]의 스틸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2008년 잃어버린 개를 찾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애절하게 담아낸 드라마 [웬디와 루시]로 많은 호평을 받았던 켈리 리차드가 전작에 이어 다시 한번 미셸 윌리엄스와 함께 작업한 이번 작품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nbsp;1845년 오레곤 트레일의 세 가족은 캐스케이드 산맥을 넘기 위해서 그 시대에 가장 악명이 높았던 실존한 산악 가이드인 스티븐 믹을 고용하게 되고, 믹은 그들을 사막을 가로지르는 잘 알려지지 않은 지름길로 이끕니다. 하지만 일행은 곧 건조한 사막속에서 길을 잃게되고 날이 가면서 점점 지쳐가는 사.......]]></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18:26:13 +0900</pubDate>
							<tag><![CDATA[MeeksCutoff,켈리리차드,미셸윌리엄스,셜리헨더슨,조카잔,폴다노,사막,웬디와루시,베니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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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허쉬허쉬 - 베카 피츠패트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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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타락천사는 일반적으로 질투나 교만으로 인해서 악행을 일삼고 스스로가 신의 뜻을 거스르며 천상계에 절대로 용서 받을 수 없는 엄중한 반역을 저질러서, 결국에는 천국에서 영원히 추방된 천사로 잘 알려진 존재이다. 그러한 타락천사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요한 계시록에 등장하는 그 유명한 루시퍼를 꼽을 수가 있는데, 절대적인 선과 악의 사이에서 공존하고 있는 타락천사가 지니고 있는 흥미로운 배경과 정체를 파악 하기가 어려운 신비로운 이미지 때문인지 그동안 많은 영화나 소설속에서 그들은 무척이나 매력적인 존재로서 그려져왔다. 
&nbsp;지난 2009년 10월에 사이먼 앤 슈스터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뉴욕타임스의 베스.......]]></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11:43:52 +0900</pubDate>
							<tag><![CDATA[허쉬허쉬,베카피츠패트릭,타락천사,루시퍼,나쁜남자,트와일라잇,판타지,로맨스,북폴리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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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마크 로마넥 신작 [NEVER LET ME GO] 포스터]]></title>
							<link>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0800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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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폭스 서치라이트가 마크 로마넥의 신작인 [NEVER LET ME GO]의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나를 보내지 마]를 원작으로 알렉스 가랜드가 각색을 맡은 이번 작품은 겉으로는 영국의 기숙학교 같아 보이는 '헤일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캐시와 루스와 토미가 성인이 되어 그곳을 떠나고, 곧 그들의 운명에 관한 두려운 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들의 삶과 죽음에 대해 성찰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nbsp;마치 자신들의 운명에서 멀리 벗어나 자유로운 어딘가로 달려가고 있는것 같은 토미와 캐시의 뒷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무척 인상적이네요. 캐리 멀리건이 주인공 캐시역을 맡았고 키라 나이틀.......]]></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10 12:34:10 +0900</pubDate>
							<tag><![CDATA[NeverLetMeGo,마크로마넥,캐리멀리건,키라나이틀리,앤드류가필드,나를 보내지 마,포스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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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잭 스나이더 신작 [SUCKER PUNCH] 환상적인 티저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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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잭 스나이더가 새롭게 선보이는 에픽 액션 판타지인 [SUCKER PUNCH]는 어린 소녀가 어두운 현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가장 궁극적인 도피처를 제공하는 생생하고 다양한 상상으로 가득한 꿈의 세계로 관객들을 데려가주는 작품입니다. 소녀는 제한 없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이 이끄는 대로 갈 수 있지만, 그녀의 놀라운 모험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비극적인 결과를 불러오게 됩니다. 
&nbsp;사악한 새아버지에 의해 정신병원에 갇히게된 소녀 베이비돌을 주인공으로 하며, 강제로 뇌수술을 받게 될 위기에 처한 베이비돌이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병원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현실이 아.......]]></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10 11:01:48 +0900</pubDate>
							<tag><![CDATA[SUCKERPUNCH,잭스나이더,에밀리브라우닝,애비코니시,제이미정,3D,예고편,서커펀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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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꿈만 같았던 안젤리나 졸리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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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유난히 뜨겁게 느껴지는 열기로 가득했던 공간에서 들려오는 기다림으로 애타는 사람들의 환호성과 사방에서 터지는 카메라의 플래시 불빛 때문에 조금은 정신이 몽롱하기도 했지만, 지금도 당시를 떠올려 보면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리고 벅차오르는 2010년 7월 28일 수요일의 그 아름다웠던 밤은 저에게 무척 특별했어요. 네, 바로 제가 그토록 보고 싶었던 안젤리나 졸리와 드디어 만나고 왔습니다!!! 처음 내한 소식을 듣고는 앤지의 오랜 팬으로서 그동안의 기다림과 소원이 마침내 현실로 다가오는 그 순간만은 절대로 놓치고 싶지가 않았기에 내한 행사와 관련된 이벤트에 대부분 응모를 했지만 하늘도 무심하게 당첨 소식을 들을.......]]></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20:21:12 +0900</pubDate>
							<tag><![CDATA[안젤리나졸리,내한,솔트,타임스퀘어,CGV,레드카펫,프리미어,소원,꿈,나는행복한졸리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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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예언 - 마리오 리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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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인류는 본격적으로 문명이 시작되면서부터 아주 오랫동안 확실하게 결정되지 않은 자신들의 앞날에 대해서 불안해 하며 앞으로 그들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닥쳐오게 될지에 대한 대답을 갈구해 왔습니다. 비단 과거의 인류뿐만 아니라 21세기의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역시 그런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방되지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누군가가 당신의 미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려준다고 한다면, 아마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제안을 거절하기가 매우 힘들겁니다. 
&nbsp;우리가 알고 있는 노스트라다무스는 바로 모든 사람들이 그토록 간절하게 알고 싶.......]]></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12:40:07 +0900</pubDate>
							<tag><![CDATA[예언,마리오리딩,노스트라다무스,미스터리,마누슈,집시,비밀,스릴러,비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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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안젤리나 졸리 [SALT] 러시아 모스크바 프리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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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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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안젤리나 졸리가 바로 어제인 25일에 [SALT]의 프로모션을 위해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프리미어에 참석했습니다. 비록 감독인 필립 노이스와 영화에 함께 출연한 다른 동료 배우들은 이번 모스크바 프리미어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그 어떤 무엇보다 앤지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RED' 였습니다. 
&nbsp;앤지가 모스크바 프리미어에서 아주 선명하게 빛나는 붉은 색과 자연스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아틀리에 베르사체의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었는데, 작년 칸 영화제의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프리미어때 입었던 티로즈 컬러의 베르사체 시폰 가운만큼.......]]></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9:01:37 +0900</pubDate>
							<tag><![CDATA[솔트,안젤리나졸리,박스 오피스,레드,베르사체,러시아,모스크바,프리미어,SAL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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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2010 샌디에고 코믹-콘 [LET ME IN] 패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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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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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지난 24일 오버쳐 필름에서 마련한 [LET ME IN]의 샌디에고 코믹-콘 패널에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맷 리브스와 영화에 출연한 클로에 모레츠와 코디 스미트-맥피, 리처드 젠킨스가 함께 참석했습니다. 발랄한 분위기의 모레츠양은 마틴 스콜세지의 [위고 카브레] 촬영 때문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하네요. 코디군은 교정을 해서 그런지 웃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거의 없는것 같아서 참 아쉽지만 그래도 패션 센스는 무척 좋네요.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7:51:12 +0900</pubDate>
							<tag><![CDATA[렛미인,맷리브스,클로에모레츠,코디스미트-맥피,리처드젠킨스,코믹-콘,오버쳐 필름,LETMEI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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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코믹-콘에서 공개된 마블의 [어벤저스] 공식 캐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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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조스 웨든이 연출을 맡은 마블의 수퍼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영화인 [어벤저스]의 공식 캐스팅이 마블의 샌디에고 코믹-콘 패널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왼쪽부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아이언 맨 / 클라크 그렉 - 필 콜슨 요원 / 스칼렛 요한슨 - 블랙 위도우 / 크리스 헴스워스 - 토르 / 크리스 에반스 - 캡틴 아메리카 / 사무엘 L. 잭슨 - 닉 퓨리 / 제레미 레너 - 호크아이 / 마크 러팔로 - 브루스 배너 / 감독인 조스 웨든. 
&nbsp; &nbsp;이미 관객과 팬들에게 익숙한 배우들 말고도 새로운 얼굴들이 반갑게 등장했는데, 먼저 에릭 바나와 에드워드 노튼에 이은 새로운 헐크는 예전부터 들려오던 소문대로 마크 러.......]]></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1:44:14 +0900</pubDate>
							<tag><![CDATA[어벤저스,조스 웨든,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헴스워스,마크 러팔로,제레미 레너,마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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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다렌 아로노프스키 신작 [BLACK SWAN] 처음 공개된 스틸]]></title>
							<link>http://mynewstripedpyjamas.pe.kr/20110320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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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다렌 아로노프스키의 신작인 초자연 스릴러 [BLACK SWAN]의 스틸이 USA TODAY 홈페이지를 통해서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더불어 반가운 소식도 함께 전해졌는데, 바로 아로노프스키의 이번 신작이 9월 1일에 열리는 제67회 베니스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아로노프스키는 지난 2008년에 미키 루크가 주연을 맡은 [더 레슬러]로 베니스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적이 있어서 더욱 주목이 되는군요. 
&nbsp;뉴욕 발레단의 세계를 배경으로 심리적인 반전이 있는 어두운 이야기를 긴장감 넘치게 풀어간다고 하는 이번 작품에서 나탈리 포트먼은 뉴욕 시티 프로덕션의 [백조의 호수]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주역을.......]]></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10 11:23:22 +0900</pubDate>
							<tag><![CDATA[블랙스완,다렌아로노프스키,나탈리포트먼,밀라쿠니스,위노나라이더,발레,BLACKSWA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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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맷 리브스 신작 [렛 미 인] 코믹-콘 티저 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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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맷 리브스의 신작 [LET ME IN]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코믹-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고여있는 붉은 피와 더불어 뱀파이어 애비가 마치 태아처럼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담아낸 포스터가 상당히 섬뜩하면서도 아주 강렬한 인상을 안겨주는군요. 
&nbsp;지난 영국 티저 포스터에 이어서 새롭게 공개된 코믹-콘 티저 포스터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현재 성황리에 개최중인 코믹-콘 행사의 다크 호스 코믹스 부스에서도 볼 수가 있다고 하네요. [클로버필드]의 맷 리브스가 연출과 각색을 맡은 이번 작품은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의 소설과 지난 2008년에 공.......]]></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10 01:02:37 +0900</pubDate>
							<tag><![CDATA[렛미인,맷리브스,클로에모레츠,코디스미트-맥피,리처드젠킨스,코믹-콘,포스터,LETMEIN]]></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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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술래의 발소리 - 미치오 슈스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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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살아있는 인간이라면 어느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에 어둠이라고 불리우는,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암흑같은 존재를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빠져드는 것을 본능적으로 두려워 하는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신의 마음 속에 깊숙하게 자리한 그 두려운 존재가 겉으로 드러나지 못하도록 힘겹게 억누르고 있지만, 때때로 어둠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너무나 갑작스럽게 뛰쳐나와 자신의 의지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렇게 해서 결국에는 감당할 수 없는 어둠 속에 영원히 갇혀 버리고 마는 안타까운 결과가 더러 일어난다. 
&nbsp;미치오 슈스케의 [술래의 발소리]는 바로 그러한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10 13:34:04 +0900</pubDate>
							<tag><![CDATA[술래의발소리,미치오슈스케,어둠,까마귀,겨울의술래,S,미스터리,괴담,단편,북홀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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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마리온 코티야르 인터뷰 매거진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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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Drop Dead Gorgeous. 미카엘 얀슨이 찍은 마리온 코티야르의 인터뷰 매거진 8월호 화보.
&nbsp;그야말로 숨이 막힐 정도로 너무나도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환상적으로 포착한 화보네요. 롭 마샬의 뮤지컬 [나인]에 함께 출연했었던 니콜 키드먼이 이번호에 실린 코티야르의 인터뷰를 담당했어요. 인터뷰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한 인터뷰 매거진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길 바라요.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이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코티야르는 역시 캐스팅이 참 화려한 우디.......]]></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18:33:15 +0900</pubDate>
							<tag><![CDATA[마리온 코티야르,인터뷰,미카엘 얀슨,인셉션,니콜 키드먼,우디 앨런,화보,Marion Cotillar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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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culture]]></category>
							<title><![CDATA[친절한 킬러 덱스터 - 제프 린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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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고의로 다른 사람을 살해하는 행위를 일컫는 살인은 제 아무리 어쩔 수가 없는 상황에서 그것이 발생했다고 하여도 그 행위와 결과는 절대로 용서를 받을 수 없는 흉악한 범죄이며, 특히나 피도 눈물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마치 밥을 먹듯이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들은 더욱 엄중한 처벌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잔혹한 연쇄살인마들의 존재는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가 있는데, 이제부터 만나게될 덱스터 모건은 그 중에서도 아주 특별하고 독특한 연쇄살인마입니다. 
&nbsp;비채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24번째 작품으로 국내에 출간된 제프 린제이의 [친.......]]></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11:26:50 +0900</pubDate>
							<tag><![CDATA[친절한킬러덱스터,제프린제이,연쇄살인마,스릴러,마이클C.홀,덱스터,비채,DEXT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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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image ]]></category>
							<title><![CDATA[니콜라스 홀트 W 코리아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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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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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폴 파렐이 찍은 니콜라스 홀트의 W 코리아 8월호 화보.
&nbsp;홀트군은 최근에 상당히 화려하고 믿음직스러운 캐스팅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매튜 본의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인 [X-MEN: FIRST CLASS]에서 강력한 파워와 뛰어난 스피드를 소유한 푸른 야수인 비스트, 어린 헨리 행크 맥코이역에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또한 조지 밀러가 다시 연출을 맡은 새로운 매드맥스 시리즈인 [Mad Max: Fury Road]에서는 눅스역을 맡아서 현재 촬영을 기다리고 있어요. 홀트군의 차기작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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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yle.co.kr/w/fashion/main.asp]]></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9:02:29 +0900</pubDate>
							<tag><![CDATA[니콜라스 홀트,W,폴 파렐,매튜 본,엑스맨,매드맥스,싱글맨,어바웃 어 보이,화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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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okuriko</author>
							<category><![CDATA[fiction ]]></category>
							<title><![CDATA[줄리앙 슈나벨 신작 [MIRAL]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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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지난 2007년 칸 영화제에서 [잠수종과 나비]로 감독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도 올랐던 줄리앙 슈나벨의 신작 [MIRAL]은 이탈리아의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룰라 제브레알의 소설을 원작으로 그녀 자신이 직접 각색을 맡은 작품으로, 1948년 이스라엘 건국으로 인한 팔레스타인의 분할에 영향을 받은 팔레스타인 여성 힌드 후세이니가 예루살렘에 세운 고아원에서 자란 젊은 여성인 미랄의 이야기를 그린다고 합니다. 
&nbsp; 
&nbsp;에릭 고티에가 촬영한 아름다운 영상이 예고편에서 무척 돋보이네요. 작품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 미랄역을 맡은 프리다 핀토도 매력적으로 나오고 핀토의 연기를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아.......]]></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09:52:48 +0900</pubDate>
							<tag><![CDATA[MIRAL,줄리앙슈나벨,프리다핀토,히암압바스,에릭고티에,팔레스타인,예고편,미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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